회사에서도 나만 갈구고 정말 돌아버리는 하루여서 사이트 뒤적이다가
쇼걸 배정남 대표님을 만났다
난 나이 어린 상무는 별로라 배정남 대표님 봤는데 나이가 좀 있는게
하류계에서 노하우가가 많아보였다
그렇게 친구랑 둘이 룸으로 이동해서 초이스를 했다
난 글래머를 좋아해서 슴가가 큰 파트너를 초이스했다
배대표님한테 물어보니깐 마인드는 더 좋다고 후회 안할거라고 얘기하셨다
어딜가나 멘트지만 듣기는좋았다
그렇게 친구도 초이스 끝나고 인사쇼를하는데 먼가 홀복속에서 튀어나오는데
내 눈알도 가치 튀어나올뻔했다
어찌나 크던지 ㅋㅋ 행복지수가 올라가며 흥분댔다
인사 끝나고 옆에 앉아서 똘똘이를 만져즈는데 난 슴가를 잡고 빨아주며 응수했다
파트너 웃으면서 날 빤히 쳐다보는데 그게 더 꼴릿한것같다
노래도하며 이런 저런 대화도 하며 노는데 마지막 타임이 들어왔다
난 한타임 연장하고싶은데 친구는 가야한다고해서
마지막 쇼를 시작했다 파트너한테 얘기해서 탱크해주면 안대냐고했더만
그거하면 발사는 안댄다고해서 갠찮다고 난 얘기하고 탱크를 난 즐겼다
오랜만에 하드코어 제대로 놀고 온것 같다
스트레스 해소는 역시 하드코어
담당은 노하우가 정말 중요한것 같다 배정남대표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