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참 지친하루네요ㅡㅡ 마지막이라도 힘차게 아름답게 장식하기위해
플릭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2주일만에 들어갔는데 이름들이 많이 바뀌었네요..오늘의 촉이 맞길~~~
실장의 말재치로 원했던 매니져가 있었으나 보미라는 매니져를 택하게되었습니다.
남자를 씹어먹는다고ㅋㅋㅋ
너무지친하루인데 이러한 행복이 나에게 주어지려나 생각을 잠시하며
시동을 걸어봅니다.
너무 급한마음으로 와서그런지 이른시간에 도착을해 근처 커피숍에가서 여유를 갖고,
보미를 검색해봅니다. ㅋㅋㅋ
실장의 말이 다른게 하나도 없는 후기들이 후두두두~~~쏘다지네요 ㅋㅋ
들뜬마음을가지고 후기에 몰입하다보니 어느새 입장시간..~~~~~
문이열리자마자 한마리의 귀여운 강아지가 웃듯 절 녹아들게만드는 눈웃음으로 맞아줍니다.ㅋㅋ
첫입장이 이리 편안한 적은 처음이네요 ...
그녀는 옆에 앉아 대화를 하는동안 저의 야성 같은 본능을 끌어냅니다.~~
분홍색 망사슬립속에 비치는 그녀의 꼭지와 몸매 적극적인 손놀림이 제몸을 휘감아 내려갑니다.~
특히 여자친구같은 진솔한대화부터~~ 내보지 맛은 무슨 맛일까? 라는 야한농담까지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ㅋㅋㅋㅋ 언니와 얘기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부드럽게 저의몸을 씻겨주면서 들어오는 BJ 쪽쪽발리는데 저절로 그녀의 머리에 손이 가더군요 ㅎ
어쩔수없겟구나 싶어서 후다닥씻고 얘기나 좀더하다가 나가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는데.. 뭐해?~~ 언능안오고?? 이제 내가 놀시간인데^^ 라며 절한번더 자극합니다.
그녀가 제위에 올라와서 키스부터 똘똘이까지 이곳저곳 휘감에 내려갑니다.
화장실부터 느낀거지만 이 언니 BJ일품입니다. 깊고강하게~~ 쭉쭉 전립선까지 빨이올릴 기세입니다.ㅋ
언니이가 올라와 허리를 돌리며 농익은 눈빛으로 저를 잡아먹네요 ㅋㅋㅋ
삽입감도 좋구 특히 후배위로할때 탱글한 궁디가 일풉입니다...
밑에쪼임이 제똘똘이를 가지고노는느낌? 진짜수원에서 처음보는 명기의맛입니다.
섹끼있는 얼굴부터 손이가는 바디라인~~ 특히 애인모드로 시작해서 절잡아먹는 언니입니다.
몇년간 오피를 다니면서 이런언니 난생처음만나 봅니다..
실장님께서 지명이너무많아 예약하기힘든언니라그런게 왜그런지 알수잇었습니다..
로리삘 취향을 갖은 언니를 원하시는거 아니시면 무조건 한번 보시면 시원하게 하루를 보내실수있으실겁니다.
아!! 특히 연애할때 이언니의 특유의 멘트들을 감상하시면 한번더 쾌감을 느끼실겁니다.^^
+3에서나올수없는 극강애인모드 최고의명기..이날로 지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