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해도 보기힘든 우리 ㅠㅠ
우리야 우리 언제 만나니 ㅠㅠ
했지만 드디어 접견하고왔지요 ㅋ
극슬랜더에 배에는 복근까지 .....
몸매만봐도 자기관리가 얼마나 철저한지 알수있었죠 ㅋ
서비스과라던 그녀 ..... 서비스 물론 대만족이였습니다
근데......근데있자나여 형님들
우리는 연애가 진짜 .....미쳐버립니다
막 느끼기 시작하는 눈이고 몸이고
막 뒤집어지면서 환장하기시작하는데
그 모습보면 진짜 ㅋ 아직도 머릿속에
우리 흥분하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처음 대화할땐 살짝 낯을 가리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서비스를 시작하고 연애가 시작된 후
퇴실까지는 우리의 진짜모습이 나타납니다
완전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느낌 그리고 좋은 애인모드빨
연애가 시작되는 순간 우리는 온 몸을 밀착시키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방 온도가 뜨거워지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그 생각만하면 잦이가 불끈거리네요
앞 부분은 생략하고 연애가 시작된 후
우리와의 시간을 조금 적어보자면
침대에서 우리의 서비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상당히 좋았죠
더 이상 그녀에게 잦이를 더 내어준다면 여기서 허무하게 끝날 것 같아
우리를 눕히고 역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그녀의 반응은 살짝 약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다지 자극적인 모습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꽃잎이 젖어갈수록
그녀는 강한 반응을 보여주기 시작했죠
나중엔 몸을 막 튕기면서 느껴버리는 모습까지 ....
그대로 콘을 씌우고 삽입을 했고
삽입 반응역시도 끝내줬습니다 정말 자연스럽게 연애를 즐기는 느낌
그 흥분되는 모습을 보며 얼마박지못하고
우리의 꽃잎에 물을 뿌려주었고
그녀는 조금 아쉽다는 듯이 힘빠진 잦이를 박고선 허리를 더 움직이기 시작했죠
너무 자극적이였고 ... 흥분감 가득했던 연애였습니다
연애가 끝난 후 우리는 옆에 착 달라붙어서
이쁜말들로 나는 현혹시켰고
당연히 재접을 생각하고있었지만
좀 더 빠른시일내에 오겠다고 약속을했네요
외관부터 내실까지 완벽했던 우리와의 달림기 이만 마무리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