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9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이비자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채영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집콕 하다가
간만에 오피를 방문했네요
안양으로 가보았습니다
가기 전에 실장님한테 언니들 한분한분
스타일 물어보니 친절하시네요
이런 저런 다양한 언니들이 있어서
결국 고민끝에 선택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깔끔하니 좋네요
얼굴은 민필인데 키가 크고
떡감이 예사롭지 않게 생긴 스타일
애교가 많은건 아닌데
손님대하듯이 잘 해주고
여성미도 조금씩 발산 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여성스럽고 응대력이 나오기 시작하는
스타일
샤워후에 침대에서 대화 나누는데
대화력도 좋고 잘 들어주고 리액션도 굿
날보면서 대답해주는데 손은 내
잠지를 만져주니 감사
나도 봉지에 손 넣고 만지니
서로 흥분 꼴릿하니 수줍어하면서도
봉지에 물은 촉촉히 젖어서
콘 장착하고 삽입 시도
뒤로 하는데 다리가 길어서
흥분도 잘되고 가슴도 만지면서
하다가 결국 발사하고
키스 좀 히다가 같이 꼭 끌어안고 있다가
포옹 받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