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비도 오고 막걸리 생각이 무지 나는 하루엿네요 ~
일찍 사무실 정리를 하고 동료와 삼겹살에 한잔 캬~~
동료를 배웅하고 저는 가끔 들리던 꽃집 휴게텔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통화후 미나를 강력 추천을 받아 이번에도 믿고 방문햇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좋네요 웃을때 너무 이쁜게 몇마디 해보면 싱글싱글 웃으며 너무 착하네요
샤워실로 들어가서 미나가 웃으며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씻겨주고 특히
소중이 부위랑 뒷문을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ㅋㅋ 뭘 해줄려나 ~~
미나는 앉아 bj가 훅~들어오네요 ~ 제 소중이를 물고 빨아주는데..
첨에 조신한 모습이 어디로 갓는지... ㅋㅋ 스킬이 보통이 아니네요..!!
적당히 샤워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햇습니다~
한숨 돌릴겸 담배 한대 태우고 물 한잔 마시며 소통을 해보네요~
본겜에 들어서 미나가 애무를 시동을 걸어 오네요~
슴가를 양쪽으로 혀를 돌려가며 애무를 해주며 미나 손은 제소중이를 벌떡 세워버리네요
소중이와알맹이를 소프트하게 애무해주고 전립선을 타고 내려가 뒷문 공격을 해버리네요..
제일 예민 내 뒷문.. 공격받으니.. 기븐 째지게 좋네요 ~~
서비스 부분은 정말 대만족하네요 ~!!
미나 궁합을 맞춰 봅니다~ 쎅감이 너무 좋고 시체가 아닌 어느 체위든 잘맞추는게
프로네요 ~~ 술한잔에 콘 꼇는데 사정 문제없엇네요 ^^
정말 착하고 서비스 마인드 다 갖췃네요!! 즐달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