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생각만 하루 종일 나고해서 북창동 가자고 꼬셔서 출발했죠
어딜 정할까 고민하다가 쇼걸 배정남 대표님한테로 가게댔네요
언제나 시스템에대한 설명과 가격 설명을 듣고 언니들 초이스합니다.
저흰 주로 얼굴을 많이 보지않고 노래 잘부르거나 마인드 좋거나 적극적인 언냐를 좋아해서
간단하게 조언을 듣고 바로 초이스!!
그렇게 간단하게 대화후 바로 인사쇼 시작
3명이 모두 똑같이 마인드 철철 넘치네요!
뺴는거 없이 화끈합니다!
제 똘똘이가 여기서부터 쿠퍼액이 조금씩 나왔던거 같음..
인사 끝난후 이런저런 변태같은 얘기하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자기 파트너에게 초집중 하고 있네요
저도 질세라 물빨을 하고 있었죠 ㅋㅋ
그렇게 한타임끝나고 아쉬운마음에 연장ㅋㅋ
조금더 끈적하게 분위기 이어갔네요 시간은 금방 흘러 마무리타임
마무리 받는데 눈을 똑바로 마주쳐줘서 뭐가 더 야릇했네요~
굉장히 만족한 두타임이었습니다!! 또 가야할것 같아요 배정남대표님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