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이상해... 20대 대박 쌩초!
더블업 들러서 스타일미팅으로 쌩초 팡팡 언니를 만났습니다
동양적인 단아한 마스크에 단정한 셔츠에 미니스커트!
비서룩을 하고 인사를 하는 예쁘고 어린 팡팡이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네요
옷차림과 외모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아직 출근도 많이 안해봤다고 하며 긴장하길래
같이 담배를 피면서 긴장을 풀어봅니다
어느정도 긴장이 풀리고 천천히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동그란 가슴에 밝은 색의 애기 꼭지를 가졌구 왁싱은 안했네요
먼제 제 위로 올라와 부드러운 애무를 하는 팡팡이
혀로 부드럽게 꼭지를 애무하며 손으로는 제 곧휴를 만집니다
그리고 내려가 BJ
혀로 핥고 입에 넣고 빨며 손으로 같이 자극하기도 하고
가슴에 비비기도 하면서 다양한 스킬을 쓰네요
쌩초이니 이제 팡팡이를 눕히고 역립해야죠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져보는데 벌써부터 신음을 내는 팡팡
부드러운 자연산 B컵 가슴에 앙증맞은 꼭지를 핥아주니 벌써부터 움찔움찔거리네요
천천히 옆구리와 골반을 거쳐 꽃잎을 애무하기 위해 다리를 벌렸는데
벌써부터 젖어있는 촉촉한 꽃잎...
너 벌써 젖었어
몰라 오빠... 부끄러워...
역립 반응 정말 최고네요
오빠 그만... 미치겠어...
나 이상해...
손으로 제 팔을 잡았다가 이불을 잡았다가
어쩔줄 모르면서 온 몸을 부들부들...
소중이는 완전 푹 젖어서 흘러 내립니다
그만 하라고 하면서도 느끼며 어쩔줄 모르네요
장비를 끼고 그대로 팡팡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천천히 깊게 넣으니 다시 한번 움찔 거리는 팡팡이
계속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반응을 보는데..
쎄게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아주 자지러지는 반응을 보이는 팡팡
그 모습에 흥분해서 강하게 움직이니 꽉 조이면서
물소리가 날 정도까지까지 뿜어져 나오네요
오빠 나 이상해
나 쌀거같애
자세 바꿀 생각도 못하고 그냥 달려버렸네요
끝나고 나서 둘다 땀식히면서 있는데 머리가 헝클어진 팡팡이가 너무 이뻐보이네요
천장보면서 껴안고 누워있다가 벨 울려서 정리하고 나왔네여
근데 보고난 뒤에 계속 생각나는 언니는 처음이네요 ㅋㅋㅋ
아무래도 지명이 된거같아요~~
혹시 보실분들은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