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전 그녀를 처음 만났고 그녀가 사랑받는 이유?
아니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티아라와 너무나도 좋은 시간보냈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언니네요 ㅎ
1. 외모
룸필 민필을 떠나서 상당히 이쁜외모의 소유자입니다
동그란눈과 매력적인 보조개 갸름한 얼굴이 아주 좋죠
슬림한 몸매에 탱글탱글한 가슴과 엉덩이가 아주 좋았네요
2. 성격
일단 텐션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애교가 참 많은아이죠
입장부터 시작되는 그녀의 매미스러운 애인모드는
나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었고 그녀도 느끼더군요 ...
아무래도 도도한 언니들보단 살가운 언니들이 더 좋겠죠?
3. 연애
요 부분에 이어서는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본인은 여자친구와 사랑으 나누듯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연애를 선사하죠
저에게는 아주 딱맞는 친구입니다.
하지만 정말 하드한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수도?
티아라의 연애반응은 상당히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느끼는걸 좋아하는 듯
분위기 역시도 자연스레 역립부터 섹스로 이어지게 만드는 느낌?
4. 마무리
연애가 끝나고 완전 애교스러운 여자가되어 내 품에서 떨어지지 않는 그녀
퇴실하는 그 순간까지 정말 심쿵포인트가 너무 많았네요 ㅎ
밝은미소와 그녀의 애교라면 대한민국 남자의 심장을 녹이는건 일도아닐듯...
요 정도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티아를 만나고와서 그녀와의 달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고
형님들의 달림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뭐 .... 앞으로 지명으로 볼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