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남나들이...오늘도 전 유나를 만나러 갑니다
요즘은 뜸하게 방문하다보니 유나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잠시 대기후에 엘베앞으로 가니 유나가 아주 반갑게 맞아주네요
엘베안에서 잘 지냈냐등등 반가운 인사도 나누고 복도에 도착해서
유나방으로 이동해서 캔커피 하나 마시면서 잠시 대화 나누다가
또 야시시한 눈빛을 띄우더니 절 눕혀놓고 키스로 시작해서
내 온몸을 훝고 내려가서 빨딱 서있으니 내 동생을
덥썩 물면서 사까시와 방울을 애무를 해주네요...
그다음엔 69자세로 넘어가서 신나게 유나 봉지 애무도 같이 하고
이러다간 또 여기서 할꺼 같아서 "나 못참겠어.." 라고 하니 콘돔씌우고
유나를 밑에 눕혀놓고 키스와 함께 천천히 삽입후에 피스톤운동을 점점 시작하니
"오빠 너무 좋다..계속 흥분돼.."라고 내 귓속에 대고 얘기하니
잘 참아왔다가 그 말에 못참고 발사를 해버렸네요 ㅡ.ㅡ;;
시간 좀 남아서 캔커피 마저 마시고 놀다가 벨 울려서
즐거웠다 다음에 또 보자 얘기하고 작별의 키스 받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