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샵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원이 만나서 얘기 해보니까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습니다.
뭐 떡칠라고 만난 사이 주제에 이런 말하면 약간 웃길수도 있지만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까 정말 사람으로서 괜찮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생각하는것도 어린애들과 달리 성숙하고 배려심도 깊고..
그와중에 이쁜 얼굴을 보고 있으니까 마구마구
솟아나는 성욕까지 만드는 아이였습니다.
몸매도 좋구.. 진지한 얘기를 좀 했음에도 지원이의 허벅지에서 손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진지한 분위기를 뒤로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농담도 간간히 주고 받으며
샤워실로 들어가서 지원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만져가며 샤워를 했습니다.샤워를 하고 나와서 지원이의 서비스를 받아보니 정성이 담겨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위로를 해줘서 그런지 정성도 있고 잘해주는 서비스 좋았습니다.
이어졌던 지원이와의 연애는 강렬한 열기를 낼 만큼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지원이의 속안와 저의 크나큰 물건이 만들어 내는 흥분감에서
나오는 열기는 방안을 가득채웠습니다.
지원이 정말 괜찮은 아이네요 이런 아이를 밖에서 만났다면 저는
꼬실라고 어떻게든 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