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매니저} -다미
{방문일}-8월12일
{위치}-사당 이수역부근
{업종}-건전 마사지
-----{매니저 소개}-----
◎다미 나이 : 26살
◎다미 키 : 160cm
◎다미외모 : 귀여우며 섹시한 와꾸
(옆집 새댁 같은 느낌)
◎다미몸매 : 육덕 글래머 가슴은 (자연C컵)
----- {후기} -----
잦은 달림으로 온몸이 찌뿌둥하고
날씨도 찌뿌둥 하고 해서 오랜만에 부티크 아로마 방문했네요
오늘은 다미 관리사로 페티로미 마사지를 예약하고
업장에 입장해 봅니다.
여기 업장은 마사지 실력과 화끈한 서비스로
종종 들리곤 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히 응대를 잘해주시고
우선적으로 손님들 비유를 잘 맞추어 주셔서
마음놓고 다닐수 있는 업장이기도 합니다
업장에 입장후 결제와 샤워를 마치고
안내받은 룸에 들어가 녹초가 된 몸을 대자로 누워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오는 다미 관리사
서로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다미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지긋이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어깨부터 허벅지까지
시원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찌뿌등한곳을 잘 찾아 눌러주어 굉장히 시원합니다
누르면서 아프지 않으면서 적당히...
꾹~꾹~ 눌러주는 정성드린 마사지는 잠이들
정도로 편안함과 시원함을 선사해 주죠
팔꿈치도 간혹 사용해서
등을 마사지 해주는 스킬도 너무나도 좋죠
주간적으로 느끼기에는 여기 있는분들은
다 마사지 장인이 아니나 싶을 정도네요ㅎㅎ
40분정도 마사지를 받다보면 자연스레
서비스 타임으로 이어집니다.
마사지 받으면서도 잦은 애무에 이미
부풀려 질때로 부풀려진 거시기는
다미 관리사의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이 들어오면
얼마 가지않아 퓽~퓽~ 분들을 발싸합니다...
이런 맛에 건전 마사지를 받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종종 들린느 업소지만 매번 만족하고 업장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