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야간은 첫방문인데 라떼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라떼언니였는데
스타일만큼이나 애교도 많고 착 붙어서 말도 잘 걸어주고
무뚝뚝한 나한테는 최고의 조합이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가인 관전은 주간이나 야간이나 하드하네요
야간에서도 쭉쭉빵빵 걸들이 나와서 애무도 해주고
라떼와 꼽기후에 여기 저기 구경하면서 다른 커플 옆에서 하고
아주 환장의 파티입니다 이런맛에 관전을 끊을수가 없는거겠지요
다소 시끄러운 복도에서 벗어나 방으로 오니 라떼언니의 귀여움이 배가 되네요
급하지 않게 먼저 말도 걸어주고 흐름이 끊기거나 어색하지 않게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대화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의슴인게 약간 아쉽지만 몸매도 날씬하고 보기도 좋아서
원래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듯이 떡감이 아주 찰집니다
작은 몸집이지만 격한 리액션과 합에 아주 만족했구요
마인드도 좋아서 키스 자세 체인지등에 자연스럽게 나에게 맞춰주니
아주 만족한 한시간이었습니다
퇴장후에 먹는 라면은 역시나 꿀맛이네요 맛나게 라면 한그릇땡기고
실장님 배웅받고 퇴장했는데 이제는 종종 야간에도 방문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