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술한잔하고 여자생각나고 그래서 인터넷 검색하다 찾은곳 새벽 2시였음 근대 바로 가능하다는말에
종로에서 달려감 솔직히 처음가보는곳이라 위치를 잘모르고 그래서 그냥 역에서 전화를함 솔직히 귀찮을듯하지만
역까지 마중나오신 원섭대표님 방갑게 인사를 맞이해주시고 안내해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걸어옴
그리고 룸에들어가 한번더 간략하게 설명을 듣고 진행을함 근대 마인드가 작살이였음 솔직히 여태가서 10군데중
3군데이상 화끈하게 논적도없고 연장도잘안하는데 너무 재미있고 완벽해서 1시간30분짜리하고 50분짜리 연장을함
그리고 대표님이 들어와 마무리하시냐는말에 알겠다고 하고 마무리받고 앉아있는데 너무 재미있고 더놀고싶은마음에
호출함 전 타임에 놀던 이쁜언니들은 바로 초이스..ㅠㅠ이가게는 진짜 바쁜이유를 그떄암 솔직히 우리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다른사람들도 똑같을거라 생각하고 다른아가씨를 보고싶다고했는데 10분만 기달려달라는말에 바로 알겠다고하고
룸을 옴겨 진행해주신다는말에 솔직히 조금 좋았음 방금 놀았던곳은 이미 한바탕 부르스치는바람에 엉망이였음 ㅋㅋ
바로 옴기고 조금있다 바로 들어오는 아가씨 와 다른아가씨들도 마인드가 작살이였음 그러다 처음가봤는데
어느덧 7시가 넘음 연장을 더하고싶었지만 살짝 술도마시고해서 피곤이와서 그만하기로하고 갈려는데 발걸음이 안떨어짐..
그떄까지 원섭대표님은 퇴근도 안하시고 기달리시고 너무 감사했음 택시까지 잡아주시고 다른친구들이랑 한번더 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