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저녁 역삼동에있는 매직미러 초콜릿 엄지실장님에게 갔어요
택시가 워낙 안잡혀서 피크시간에 도착했네요
딜레이 시간있어 맥주한잔 먹으면서 기달렸네요..그래서 심심하지않게 엄지실장님이 옆에있어주니
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던거같아여 한 20분?
초이스 많이는 보지못했는데 아주 빵빵하고 키큰 언냐 즉!
싸이즈 좋은 언냐로 초이스했네요
이언니로 말할것 같으면 하는짓도 에이스더군요
마인드로 아주 좋았고 애인모드도 아주 좋았어요
왠지 편하게 느껴지는 분위기라고 해야할까? 그러면서도 설레이고
오늘도 역시 초이스잘해주신덕에 멋지게 장식할것갔네요 하고
구장가서도 몸매피부 탄력도 구석구석 아주 마음에들었고요
뭐 칭찬할 구석박에 없는 언니였네요
술많이 먹어서 애는 먹었지만 언니가 잘호응해준덕에
힘찬빙고 했네요~ 엄지실장님은 말이필요없네요...친절하기도하고 미모까지 겸비..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