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사이트를 뒤져보던중 유독 눈에뛰는 후기가 있어 보게되었습니다.
첨부사진이 많이 있길래 유심히 보게되더군요~
사진을 자세히 보다보니 구멍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언니다!!! 하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들어가니 긴머리와 청순한 얼굴을한 규리언니가 웃으며 저를 반기네요~!!
일단 친철하고 착하고 이쁨니다!!!
들어가서 수다좀 떨다가 바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애무를 시작해주더군요!
한껏 애무를 받다가 바로 콘 장착하고 넣어봅니다.
넣는순간 아!!역시는 역시인것인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사진으로 봤을때도 작아보였는데 실제로 보고 넣어보니 윽악하....
진심 개쪼임 하 넣는순간 쌀뻔한거 애국가 4절까지 부르면서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그렇게 4절을 다부른순간 저는 끝나버렸지여....
하 이대로가긴 너무 아쉬운데....하고 바로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당당하게 묻고 더블로가~!!를 외쳤습니다!!ㅋㅋㅋㅋ하지만 다음예약때문에
통하지 안더군요...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하 다음에 볼때는 무조건 두타임씩 예약해야 될꺼같네여~
진짜 떡감오지고요 지리고요 레릿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