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 8월12일
위치 : 노원
업종 : 안마
상호명 : 칵테일
파트너 : 호수
후기 : 방문 당일날 회사 팀원들과 회식후 집으로 돌어가는중에 갑자기 생각이 나길 뭡니까?아 안돼겠다 여친과 헤어지고 안한지도 오래고..이러다가 내가 죽겠다는 생각에 연락을 드려습니다.그리고 첫 방문~ 둘어가자마자카윤터 보시는 실장님이 무섭게 보시는겁니다.제가 진상인지 아닌지 볼려고 그런신듯한데...그러다가 나도 못본사이에 다른 두분이 옆에 오시는데 순간 무서워써요 ㅠㅠ일단 선불 결제하고...여실장님과 상담후 배정받고 호수 매니저님을 만나습니다.제가 긴장했는지 담배탐+수다+음료후에긴장이 풀려더니 저를 이끌고 샤워탐....와....저는 저도 몰라던 성감대를 찾으시는 매니저님 덕분에....새로운 경험을 했네요.....아니 여기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단 말인가?제가 움찔움찔 대니 더욱더 다른곳도 찾으시더라고요...그리고 뒤로누우세요 하고 다룬 성감대까지....아 기뷴이 좋아 이러고 있는데...엉덩이를 들라고 합니다...뭐지?전 제가 받아던 ㄸㄲㅆ는 언제나 제가 누어있는 상태에서 했는데...아무 생각없이 세우니..처음에 혀로...손으로는 저의 소즁이를 입술과 혀는 저의 뒤쪽을 공략 하시는데...ㄸㄲㅆ ㅇㄲㅆ 왔다갔다하는데...쉴틈이 없습니다. 또 손은 멈추기도 않고 소중이를 주물러 대니...그러다가 bj까지 아우 미쳐버리네 저도 모르게 제가 신음소리를 내더라고요그러다가 아무거도 못하고 발사할뻔한게 두번...나중에 애기 들어보니...그럴꺼 같아서 멈춰다고 합니다.와 조절능력까지...아 다시 생각하니 또 제 소중이동생이 난리네요.샤워후에 침대로 기다리는동안에 자세히 보니...코스튬 의상까지 있네요. (들어가면 딱 보이는데 제가 못보고 있어습니드.) 원하는거 있으면 말해봐 입어줄게...항상 기모노가 궁금했습니다. 입어주시더라고요.그러면서 곧 있으면 간호사복도 온다는데...나중에 또 와서 그때에는 제가 꼭 주사기 놔주게다고!!! (샤워탐에 이미 빠져버림)흠흠...다시 침대에서 ㅇㅁ를 해주시면서...ㅇㄲㅆ와 bj로저를 공략합니다...그러다가...언제 끼우건지도 모르는 사이에 고무까지!!! 상위로 올라가시고...아 넘 커 이러시는데...자신감도 생기고...표정도 리얼...거기에 좁보...전 말로만 들어지...좁보가 이런거구나 그날 알아습니다.정상위를 좋아해서 얼굴 맞대고 하는걸 좋아하는데...제가 조절이 잘안돼서 빠져ㅠ나오고 하다가...앙대겠다 뒷치기 강강강강강 열심히 해서 마무리 지어습니다.매니저 평가를 해보자면...
서비스: 최상
마인드: 최상
외모 : 중
몸매 : 상(날씬)
가슴 사이즈 : 꽉찬 비컵정도
재방문 의사 : 있음
제가 느낀 매니저 평가입니다.이 평가는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 참고만 해주세요.첫 후기입니다.글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원래 이런글 잘 안올리고 쓰는거도 어색해서 이상합니다 ㅠㅠ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