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야옹이 만나고 왔습니다
전부터 계속 보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만났었는데
이번에야 시간이 맞아서 만났습니다
3개월전이지만 역시 고고하고 장난스러운 얼굴의 야옹이
보자마자 어머? 하면서 반가워해주네요
잘 지냈냐? 왜 뜸했냐? 등등 웃으면서 훈훈한 대화나누면서
복도로 이동합니다 자 간만에 봤으니 맛좀 볼까~? 하면서
가운을 재끼고 사까시를 아주 요사스런 눈빛을 보이면서 하기 시작합니다
이내 내 가운을 전부 재껴버리고 가슴을 빨면서 위로 올라와서
키스까지 관전은 한자리에서만 하면 재미가 없지요
어느 커플이 있는 방 앞으로 가서 조심스럽게 구경하면서
위로 뒤치기로 오랜만에 봐도 야옹이는 여전하네요 ㅋ
이제 누워서 할까? 라고 하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에서 빠르게 이어지는 연애를 위해 바로 키스로 바로 시작
이내 날 눕히고 아주 뿌리까지 뽑을 정도로 사까시를 해주네요
그리고 69로 자세 바꾸고 같이 열심히 빨기 시작
야옹이 봉지에도 물이 고일때쯤 자리 바꿔서 야옹이 가슴 좀 빨고
다시 혼자 봉지 맛좀 보다가 CD끼고 살살 봉지에 문지르다가 쑤욱 넣으니
캬 그렇죠 이맛이죠 야옹이는 섹시하고 재미있는 성격도 있지만
이 꽉 조이는 떡맛이 일품이죠 그렇게 열심히 야옹이 다리를 벌렸다
조였다 하면서 열심히 하니 땀이 송글송글 맺히면서 신호와서 시원하게 사정
어찌된일지 다 끝나고 CD걷어내는데 똘똘이가 계속 서있네요
장난스러운 야옹이 얘는 왜 계속 서있냐면서 손으로 문질 문질 하는데
찌릿감이 심해서 피하니 계속 따라오면서 자꾸 똘똘이를 건드네요 ㅋㅋ
장난꾸러기 야옹이 ㅋㅋ 마지막 헤어질때도 혀로 내 입술을 살짝 핡는 ㅋㅋ
야옹이는 성격이 재미있어서 마지막 헤어질때까지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