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동네에서 제일 친한형이랑 술한잔 걸치고 일반 노래방으로 고고싱 무슨 아줌마 ?들어옴 개빡침
노래방에서 그냥 놀자 말자 얘기하는중에 내가 인터넷으로 알아본다고하고 인터넷뒤지는데 아줌마들이
자꾸들어옴 그냥 쉬방 욕이 나오지만 패스만 겁나시키면서 폭풍검색이였음 그러다 북창동 영계가 눈에
확들어옴 바로 형한테 말했더니 형도 갑자기 눈빛이 돌변함 ㅋㅋ그리고 전화하고 바로 찍어준 주소로 택시타고
이동함 내려서 전화를하니 5분도안되서 원섭대표님이 마중나오심 그리고 모르는사람 따라가지마라하는말
필요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입성함 ㅋㅋㅋ정신차려보니 룸이였음 그러면서 가격이 일단 맞는지 확인먼저함
가격 100% 맞았음 일단 만족함 그리고 바로 진행하는데 아가씨들 라인들이 너무 잘보이니깐 대표님이
잘보라고 하는데 볼수가없음 너무 부끄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힐끔힐끔 보면서 선택함
바로 앉고 놀려고하는데 대표님이 인사 오픈해주세요 한마디에 갑자기 눈빛들이 돌변하면서 화끈한
아가씨로 변함 그날 곧휴가 아팟음 너무 노는동안 풀발기였음 그냥 너무 화끈해서 행복했음 원섭대표님도
너무 잘챙겨주시니깐 좋고 아가씨도 최상이였음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한번 더 와서 놀아야겠음
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