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서비스와 관전이 어떤건지 나에게 알려준 로라
오랜만에 로라언니 만나기로 결정하고 대기후에 로라언니 재회했습니다
여전히 섹시한 얼굴의 로라 그 미소를 띄우며 반갑게 인사하는데
원래 이렇게 섹시했나?? 싶을 정도로 섹시하네요
로라언니와 엘베에서 잠시 얘기 나누다가
로라를 봤으면 복도를 빼먹을 수는 없지요
한자리 차지하고 로라와 키스하고 애무하니 다른언니가 와서 애무 해주고
다른방으로 이동해서 열심히 붕가붕가하고 있는 커플 구경하면서 우리도 합체
관전은 여기까지 즐기기로 하고 방에서 하자고 내가 먼저 얘기한다음
방에 도착하자 마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앉은 채로 키스로 달구다가
앉아 있는 나의 똘똘이를 가운은 재끼고
열심히 빨아주다가 옷입은 상태에서 언니 팬티만 살짝
옆으로 옴기고 멀쩡한 침대 나두고 일어서서 뒤치기 하다가
그냥 바로 사정해버렸네요 ㅋㅋㅋ
서비스 안받아서 아쉽지 않냐고 로라가 물어보는데
전혀~~ 이런 경험이 서비스 받는거 보다 더 좋다고 말했는데도
로라는 좀 미안해하는 눈치더라구요 그정도로 착한마인드의 로라언니지요
하지만 저는 얘기가 재미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