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 몇 달만에 마리 재접했습니다
뭐랄까 .... 약간 그 때의 그 순수함보다는 약간 여우스런느낌???
손님들이 홀릴법한 눈빛을 보낼줄도 알고
기존에도 강력했던 마리의 눈웃음이 더욱 강력해진느낌
천천히 불타오르는 ..... 그러면서 진득함을 보여주는 것이 마리의 매력
오늘도 역시나 물다이는 패스했고 탈의와 동시에 마리를 맛보기 시작했네요
서서히 끓는 물처럼 끓기시작하는 순간 폭발하는 마리
앳된 얼굴로 가벼운 말 장난도 쳐주며 클리를 비벼버리는데...
뭐야 완전 초접이랑은 다른느낌 ..... 섹녀가 다됐네
얼마나 느꼈는지 꿀물을 흘리며 다리를 벌리고는
이제는 박아달라고 이야기하는마리 ... 미치겠다 정말
천천히 합체를 했고 격해지는 마리의 신음만큼
사정감 그리고 흥분감이 천천히 올라오고 얼마 가지못해
마리의 꽃잎 깊숙한곳에 듬뿍 물을 뿌려버렸습니다
물론 CD는 당연히 착용했구요 오해하실까봐 글 씁니다
꼭 껴안아주며 고생했다고 너무 좋았다고 말까지 이쁘게해주니
어느 남자가 싫어할까요 ...... 처음엔 정말 순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젠 그 순한느낌에 섹한느낌까지 추가되니 이건 정말
누가봐도 좋을법한 그런느낌입니다
더블업의 주간 마리 조만간 예약하기 힘들어지지않을까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