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8. 1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레베카
몇번의 방문이 있었던 초이스 백마를 다시 한번 찾아가본다.
오늘은 실장님에게 초이스를 맡겨본다. 일단 난 와꾸족이라서 전에 봤던 언니들도 괜찮았지만,
새로운 와꾸가 좋은 언니가 없을까 하고 실장님께 미리 예약한후 준비좀 부탁했다.
뭐.. 별로면 전에 봤던 언니로 초이스 하면 되니깐 걱정은 안된다!!!!!
약속 30분전 한번더 전활걸어 부탁을 드리고, 음료수 하나 사가지고 실장님을 드리고 방으로 이동해본다.
방을 두드리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오~ 전에 봤던 언니보다 와꾸가 괜찮다... 적당한 키에 몸매도 잘 드러나 보이고..!!
맘에 들어서 바로 초이스!!! 역시 자주 만난 실장님이라 그런지 잘 해주셨다!!
이쁜 얼굴과 입술에 바로 키스를 날려버리고 싶지만, 꾹 참고 음료수 한잔 하고 바로 씻으러~~
벗은 몸을 보니, 아까 내가 상상했던 몸매와 같다~
레베카 언니의 벗은 몸을 감상하고 있으니, 어떻게 씻었는지 기억도 안난다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침대로와서 그녀의 작고 이쁜 얼굴에 키스를 쏟아 부었네요 입술과 혀, 그리고 얼굴 전체를
핥아 먹고 목과 가슴으로 내려와 그녀를 흥분시켜 주었습니다.
BJ를 받기 전 먼저 역립으로 애무를 시작했고 언니의 허리는 활처럼 휘며 깊은 신음소리를 내어주었죠
언니도 제 똘똘이를 만지다가 이제 입으로 가져가기 시작했고 그렇게 둘은 69자세로 서로를 흥분시켜 주고 있었죠
흐르는 애액이 반짝 빛나 윤활류같이 보였고 저도 이제는 준비가 되어 언니와 합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집고 들어간 그곳은 엄청 깊더군요 들어가도 들어가도 끝이 안보이는 동굴 같달까
근데 조임은 또 왜 이렇게 좋은지ㅋㅋ
언니의 엉덩이를 내 쪽으로 붙이니 언니의 허리가 또 한번 활 처럼 휘네요
그 자세로 나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언니 옆으로 쓰러졌네요
언니와 가벼운 키스로 장난치듯 잠시 누워있다가 아쉬운 맘으로 헤어졌네요~
애인모드도 괜찮고 와꾸와 몸매는 말이 필요없는 레베카~ 완전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