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계속와서그런지 오늘날씨 너무 짜증나는날씨.. 친구 두놈이랑 껍데기에 소주한잔하고
초콜릿 엄지실장님찾고 놀러갔습니다.
처음 초이스보는데 매직미러실안에 20명정도 소주먹었어서 눈이침침햇는데 확 번쩍떠지네요ㅋ
평균80점이상급 언니들중에 그중에 90점이상짜리 언니들 골라 초이스 ㅎㅎ
제팟은 여진이라는 약간 서구적이면서 마르고 뽀얀 언니였습니다
양주한잔씩 원액 딱 들이키고 신고식하는데 확실히 하드가 소프트보단 잘 놀기는
기가막히게 놀더군요 계곡주 한잔 받아마시고 노래부르며 양손은 여진이 가슴을 피아노쳐봅니다~
그냥 몸이 후끈후끈!! 이따가 연애생각에 미쳐버리겟더라구요
노는동안에도 무릎에 올라타서 계속 가슴빨고 노래부르는데 뒤에서 제 팬티
속으로 손넣어서 똘똘이 계속 딸 쳐주고 미치겠더군요 ㅋ
구장가서 할때는 과감하게 69자세로 호피무늬 팬티였는데 팬티벌리고 훌짝훌짝
맛있게 음미 했습니다
뒤치로 입에서 넘칠정도로 빙고!! 흐르는 쨨물 엉덩이골로 스르르 흘러댈때
닦아주었네요 매너있게 ㅋㅋㅋ
싼뒤에도 남은 한방울까지 닦아주고 같이샤워후 내려왔어요 이언니 확실히 극강마인드 더군요
다음에도 엄지실장님께 부탁해야겠어요 수고하세요..친구넘이 투정마니불렀던데 이해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