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코로나로 지쳐서 회사에서 매일욕먹다가 퇴근후 술한잔하는데 한두명씩 퇴근하고 모이는데
술먹다보니 남자들이 하는 생각은 거의 비슷함 스트레스 풀면서 놀고싶고 여자랑도 놀고싶은마음ㅋㅋ
하지만 강남은 비용이 너무 비싸니 망설이던순간 한놈이 인터넷을 뒤지다가 레깅스 하드코어를 찾아서
전화를함 상의따윈 없음 그냥 우리는 그날 폭주였음 순간 수다떨다 통화의 집중하는 모습보면서 개웃음
미친놈들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동기놈이 전화끊는순간 가격 어떤지 다물어봄 무슨 여자보다 더심한
집요함이였음 ㅋㅋㅋㅋㅋㅋ대화자체가안됨 각자 얘기를함 한놈이 중재하면서 진정시키고 가격을 듣고 바로
한놈은 택시를 잡을려고 손을 흔들고있음 ㅋㅋㅋㅋㅋ주소찍어준곳으로 택시타면서 이동하면서
한마디도 안함 ㅋㅋ 체력을 위해 그리고 도착하고 바로 연락드렸더니 마중나오신 원섭대표님 그리고 룸으로
들어가 설명을 듣고 비용도 다시 한번 더 물어보고 바로 진행함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신기함 너무 신기함
그리고 바로 아가씨 선택하고 노는데 무릎위헤서 레깅기 부드러워서 그런지 흔들어주는데 곧휴가 터질뻔함
너무 부드럽고 너무 좋았음 자꾸 생각나서 미칠것같음 ㅋㅋ비용도 너무 저렴하다보니 그리고 마무리까지되니깐
최고였음 바로 명함받아서옴 ㅋ다음주 주말에 한번더 달려야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