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집에 잇기 답답하네요 급달려봣습니다 ^^
평소 가끔씩 들리던 ACE 휴게텔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려 보니
티나 가 옵션도 좋고 재 취향이라고 추천해주셔서
오신지 1달 째인데 손님들이 진짜 와 티나와 함께 극찬을 한다고 하시네요
궁금한 나머지 후다닥 달려가 봅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 엄청 아담한 글래머 숙녀분이 잇네요 ~
첫인상이 어찌나 싱글방글 대화 몇마디 해보니 느낌이 확오네요!
오자마자 안마를 시작으로 매미처럼 계속 달라붙어 잇네요 ㅋㅋ
마인드 자체가 완전 사뭇 다릅니다 !!
샤워서비스를 이곳저곳을 깨끗히 씻겨주며 어찌나 가슴이 풍만하던지 자연이라 부드럽내여!!
샤워BJ 서비스가 엄청 강렬하네요~
침대에 누워 쏙 앵기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앞쪽 뒤쪽 다 헤집고 다니고요
역립에서도 반응이 엄청 느끼구요 비비 꼬웁니다
연애시 노콘이 가능해서 바로 장비 없이 삽입 합니다
촉촉히 젖은 아래 속살은 느낌이 너무 좋구요 반응은 엄청 리얼하고
섹스 진짜 참 잘하네요 !!
강도가 빨라지니 오빠 오빠 좋아 싸지마 라고 ㅋㅋㅋ 나참 어디서 이런 맨트를..
이말 들으니 더욱 흥분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ㅋㅋ
마지막으로 질안에다 수푹히 싸주엇네요
어디서 이런애가 나타낫는지..진짜 꼭 한번 보셔야 될 매니저 입니다!!
이곳저곳 다녀 봣지만 진짜 티나 너무 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