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 1. 이태리를 만나기전
이태리를 보고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다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이태리가 출근을했네요
뽁실장님께서 예약가능시간을 안내해주셨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게에 도착했네요
샤워하고 김실장님과 대화나누나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다오 관전 클럽에 올라갔습니다
step 2. 관전클럽에서 이태리를 만나다
검정머리로 염색한 이태리
이태리 특유의 눈빛과 바꾼 헤어컬러가 잘어울리네요
인형같은 느낌이 드는 이태리의 와꾸입니다
이태리의 손을 잡고 향한곳은 복도의자
그곳에 앉아서 관전클럽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골드와 백조 그리고 쥬쥬와 모찌까지
총 5명의 매니저들이 들어붙어서
환상적인 관전 서비스를 받았네요
사까시 목까시 그리고뒤치기로 이어지는 이태리의 메인서비스
그사이에 온몸을 다 애무해주는 서브서비스까지
다오의 관전 서비스는 강남 no.1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step 3. 이태리와 찐한 러브를 나누다
관전 서비스가 끝나고
이태리 골드 백조 쥬쥬 모찌 전부 다 같이 방에서 놀았습니다
모두다 제 존슨을 탐내는데, 이태리가 아무도 못건들게 했습니다
"내남자야 아무도 만지지마" 속으로 흐믓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한참 다같이 놀다보니, 시간이 금새흘러가네요
물다이서비스는 다음에 받기로 하고,
다들 퇴장시킨후에 이태리와 러브를 나눴습니다
목깊숙히 넣는 사까시 스킬 진짜 최고네요
그뿐아니라 이태리의 엄청난 활어반응!
마치 제가 러브마스터가 된거 같은 그런반응!
뜨겁게 끌어안고 불같은 러브를 즐겼습니다
눈으로 끝없이 쳐다보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이태리!
그런 이태리에게 주체할수없는 진액을 싸줬네요
step 4.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을 하다
남은 시간 이태리와 꼭 안고서 여운을 즐겼습니다
시간이 다되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
다음주에 또 오겠노라 라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초즐달의 1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