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갔다가 몰래 빠져나와서 집에 가기도 뭐하고 해서
가인으로 향합니다 회식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었다고하니
술 많이 먹었냐고 하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잘했다고
좋은 언니 해준다고 하시네요 ㅎㅎ
그래서 소개받은 언니가 나라언니였습니다
아담한 몸에 어리고 귀여운 느낌 그리고 사투리가 귀엽네요
나라언니 스타일이 관전은 안할거 같았는데
이 언니도 관전이 장난 아닙니다 뭐 가인은 관전 최고인거같아요
개인적으로 나라언니와 관전도 재미있었지만
방에서 나라언니와 시간이 더 좋았습니다
일단 애인모드가 되는 언니라 귀엽고 살갑고 착 붙는 스타일이라
개인적으로 이렇게 달라붙는 언니가 좋아라 하는데 딱 제 스타일이였네요
물다이 서비스는 없고 침대에서 마른애무로 시작하는데
조그만 몸을 나름 섹시하게 신음소리 내면서 흥분을 시켜줍니다
69로 갈것인지 아니면 내가 일어나서 할것인지 살포시 물어보고
가볍게 나라언니 눕혀놓고 오물 조물한 나라언니 가슴부터 빨아보고
내려가서 봉지도 살살살 혀로 맛보니 나라언니도 금방 흥분하는거 같고
나도 관전에서부터 벌써 빨딱 서있는 터라 바로 콘끼고 삽입해봅니다
작은 언니에 혹시 내 몸이 부담될까 내가 힘주고 했더니 땀이 뻘뻘나네요
나라언니 힘들어? 하면서 웃으면서 뒤로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뒤로 열심히 붕가붕가하면서 옆치기로 바꿔서 마지막 피니쉬~
아이고 힘들다~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ㅋㅋ 나라언니가 수고했다고하고
자기는 이제 오르기 시작하는데 이거하고 힘들어 한다고 운동하라고 핀잔도 듣고
뭐 그렇게 아옹 다옹 농담따먹기 하면서 나머지 시간 채우고
나라의 포옹과 뽀뽀 받고 나라와의 즐거운 시간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