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마시고 남자들만 모인지라 네명이서 조각짜서 북창동 쇼걸 달렸습니다
시청 근처의 생태탕과 소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바로 출발 ~~
배정남 대표님에게 전화해서 초이스 몇명 정도 있냐고 묻고 서는 5분도 안되서 도착~ .
아직 손님들 안 몰려서 언니들 많이 있다하시네요
룸으로 들어가고 10분도 안되서 초이스가 시작
언냐들이 들어오고 저힌 바로바로 초이스 했어요 워낙 후기가 좋아서 믿고 초이스
초이스 전엔 몰랐는데 옆에 앉혀놓으니 피부며 와꾸며 슴가가 제 스타일 ㅋㅋ
일단 흥을 돋구기 위해서 인사쇼 먼저 시작~
신나는 음악에 리듬을 타고 흔드는 스킬들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인사쇼하는데 아랫도리 시작부터 꿈틀꿈틀 대며 슴가며 군살없는 허리며
운동 많이한 궁댕이와 허벅지며 이런 여자랑 즐길수 있다니 황홀경에 빠지더라고요
룸 진행하는 동안 이곳 저곳을 주물럭 거리고 찐한 키스도 해 보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마지막 서비스 써비스 타임이 들어 오던군요
아랫도리에서 어루만지며 립에 물고 아이컨택하는데 그짜릿함이
온몸으로 느껴지며 떨리더군요 어찌나 맛나게 빠라주던지 금방 발사했네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고 있어 북창동 쇼걸 강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