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전 클럽으로 유명한 다오에서
1대1만 전문으로 하는 매니저가 있다는 소문에
그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러 가봤다
김실장님과 미팅을 하면서
나 "1대1만 전문으로 하는 매니저가 있담서요?"
김실장님 "네 있어요"
나 "오늘은 그분으로 해주세요"
김실장님 "그럼 아리야를 한번 봐보세요"
나 "네 알겠습니다"
샤워를 하고서 잠시 후기를 봤다
아리야
후기를 보니, 훌륭하다 기대가 된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아리야의 방으로 들어갔다
전혜빈싱크라는 말이 있었다
이건 진짜 였다
아담 슬림한 전혜빈싱크의 요정같은 아리야다
옆에 앉아서 잠시 대화를 나눴다
잘 웃는다, 웃는게 예쁘다, 미소천사다
그리고나서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다
바디타는 솜씨가 예사롭지않다 특히 애무를 잘한다
그리고 손끝을 잘 쓴다 똥까시도 잘한다
한번에 여러군데를 동시에 자극할줄아는 멀티공격수다
여러군데를 공격하더라도 존슨베이베는 항상 공격한다
그리고 홀복입었을때랑 벗었을때
몸매가 아에 다르다
가슴은 축복을 받은 c컵 핑유이고
엉덩이도 매끈탄탄한 복숭아같은 엉덩이였다
옷을 입고있을땐 이쁜 와꾸로 포커싱되었다면
옷을 벗으니 뽀얗고 선이 이쁜 몸매에 포커싱 되었다
물다이서비스를 다 받고
침대로 가서 젝스를 했다
여기서 한번 더 놀랬다 엄청 잘느끼고 찐하다
갸냘픈 몸에서 이런 찐한 젝스가 되다니
키스를 미친듯이 한다 빨고 또 빨고 입술이 부르틀뻔했다
1시간중 1분도 허투로 쓰질않는다
1대1하는 이유가 있다 나만 숨겨놓고 보고싶은 아리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