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안부 문자해주는 고마운마음에 다시 찾았습니다
본지 얼마 안됐는데도 내생각인가 암튼 다시 봐서 반가웠습니다.
어제본거처럼 반갑게 인사하더라구여 피크타임 피해서 간다고 간시간이
12경이네여 술을많이 먹어서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아가씨들이 얼마나 있을까 걱정하고 갔는데 생각한거보다 많이 초이스본듯
매직미러실에 아가씨들 25명 정도 앉아있네여 제맘에 드는아가씨 3명정도 있었는데
이승기팀장님 말씀으로는 비추라고 하네요 ㅜ.ㅜ 그래서 그냥 추천받아서 앉혔습니다
흠.. 의외로 첫인상은 편안한게 나름 괸찮았습니다
착해보니더라구요 몸매도 슬림하고 이름이 호야? 호아? 무튼
기억이 자세히는 안나서.. 룸에서야 전투인사가 하이라이트니까..
나름 괸찮더라구여 제가 사실 룸타임보다는 에프터에 신경을 쓰는편이라서 ㅎㅎ
룸에서는 그냥 쏘쏘하게 노말하게 놀았습니다 어차피 풀이라서 다벗는게 아니다보니
굳이 위에가면 다 벗고 만지는데 ㅎㅎ 룸에서 굳이 그럴필요가 ㅋㅋ
목소리가 살짝 애교석인 목소리.. 기대가 돼더라구여
룸에서 시간도 다안채우고 올라간듯...
흠.. 올라가니 이 아가씨 룸타임때보다 호텔가니 적극적으로 변하네요
보통 구장에 올라가면 대충대충 할려고하던데.. 추천이라 그런지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가씨가 술을 잘못하는관계로 저만 술을 좀 먹긴했지만 나름 짠도 잘해주고 ㅎㅎ
그래서 저만 약간 술기운이 좀 있었네요
아가씨랑 같이 샤워하면서 성추행 당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고마울때가 ;;.
정말로 짜릿짜릿 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살짝 의느님의 손길이 느껴지는듯..
그래도 꽤나 자연스러웠습니다
룸에서부터 애교석인 목소리에 한껏 기대했었는데 역시 신음소리도 기대한것만큼
섹시하게 흘러나오네여 아..보통 ㅅ ㅇ 하면 그래도 20분은 힘차게 왔다갔다 하는데...
아가씨의 ㅅㅇ 소리에 그반도못하고 ㅜ.ㅜ
아주 야무진 엉덩이를 치켜들고 섹시한 ㅅㅇ소리를 내어버려서
뒷치기로 팟팟하다가 참지못하고 ㅂ ㅅ 해버렸네요
다른름 아가씨들보다 신음소리가 정말 죽여줬습니다
제가 소리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
이아가씨 매력있네여.. 저한테만 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역시 믿고 찾는 맛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