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역에 있는 미씨 아로마 방문.
저번에 야간에 친구들하고 방문하고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이번에는 혼자왔어요~ 외대역에 일있어서 볼일보다가
몸이 찌뿌둥해 혼자 방문했죠 ^^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 ㅎㅎㅎ 웃는 모습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ㅎㅎ
그냥 동네친구 느낌입니다 ㅎㅎㅎ
카운터 앞에서 담배를 피며 커피한잔하는 여유.. 좋네요 ^^
페티로미코스만 했습니다. 시간관계상~
실장님이 글래머에 마인드 좋은 분 추천해주셨습니다.
근데 좀 부끄러움이 많다고 합니다 ㅋ
나이는 25살에 얼굴은 귀염상. 육덕에 가슴도 큽니다.
역시 유흥은 실장님 추천이 가장 중요하죠 ^^
그래서 전 가급적이면 갈때 음료수라도 하나 사들고 가서
실장님께 로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어서 바로 됐습니다~
유리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육덕지네요 ㅋㅋ
그리고 몸매가 ㅎㅎㅎ 검스에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떡감 지리는 몸매 ㅋㅋ
마사지 받으면서 아. 좋다~~~ 터치??? 굿굿굿
마인드 조으다 ㅋㅋㅋㅋ
수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할정도로 폭발적인 스킨쉽을 받아주는 유리.
진짜 물건이네요 ㅎㅎㅎㅎㅎ
누구봐도 즐마할듯 하네요 ㅋㅋ
실장님 조만간 또뵈요 ㅋㅋㅋ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