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금요일저녁 역삼동에위치한 매직미러초콜릿풀싸롱으로 향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엄지실장님의 마중으로 초이스실로 들어갔네요
피크타임때 와서 조금은 빠졌지만 애들 수질을 좋았습니다
저는 유진이라는 나이어린 착한아이를 선택하였지요
단발머리에 시수루 패션의 속옷이 비치고 얼굴이 양것 색기있게 생겼네요
일한지는 약 1년 되었는데 쉬다가 간만에 출근했다고 하였는데 일을
잘합니다 노래를 잘부르네요 신청곡 하나하나 감미롭습니다
이아이는 룸에서도 느끼는거 같습니다 액션인지
가슴의 유두만 만져도 신음소리를 귀에 내주세요 신음이 정말 얇아서
듣기도 좋네요
룸시간이 끝나서 엄지실장님에게 계산하고 간만에 와서 팁을줬네요
그렇게 유진이와 올라갔습니다
아래를 제모해서 시원시원합니다
살짝만 건드려도 신음소리가 아아악
일단 아래를 보빨을 해주니 완전 죽을라하네요 거기 생긴것도 많이 이쁩니다
맛있게 생겼다고 해야할까요 쭉글쭈글 하지않는...
그렇게 내 똘이를 한입먹인후에 뒤로 시작해 봅니다 탄력적인 엉덩이가
흔들흔들 거리네요 드디어 삽입하니 더욱더 커져버린 신음 오빠 진짜 살꺼같다며 울부짖습니다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콜이 울려버려서 쌀려고
엄청빠르게 피스톤질하고 그대로 발사~~~~ 아직도 이언니가 느끼는건지
콜이울렸는데도 저보다 늦게 준비를 합니다 ㅋㅋㅋ
콜3번 다울리고 웨이터가 벨눌러서 같이 나왔네요 마인드도 좋고 떡감도좋고
오래도록 나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