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80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또또나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줄리&니한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직 가보지 못한 곳 하남. 비가 많이 오는 일요일 오후 하남 강변길을 드라이브하며 찾아갔습니다.H코스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 40분 투샷 릴레이 첫샷후 두번째 샷의 또다른 기대
무엇보다 남미여신들이 기다리는 곳이라 더 설레입니다. 첫번째 브라질에서 온 백설기 줄리 새하얀 피부에 귀염상 웃을때 귀엽더군요 반듯한 브린질리언 왁싱녀 첫 샷후 두번째 방으로 이동 파나마 여신
구릿빛피부가 매혹적입니다. 백색과 흑색의 아름다운 조합 투샷이었습니다. 큰눈동자에 자연산 글래머 최고의 떡감이네요.
참는듯한 낮은 숨소리후 폭발적인 신음. 제로백이 터지자 섹시한 스페인어 발음으로 오뫄이갓을 외칠땐 더없이 섹시했습니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실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