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안마는 목요일인데도 북적 북적하네요
북적북적해야 관전이 재미있으니 ㅋㅋㅋㅋ
다행히 대기시간은 얼마 안나옵니다
이번에 만난 언니는 라임이~
룸필에 글래머 몸매를 하고 있네요
가슴도 빵빵하고 딱 보는순간 덥치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뭔가 뇌쇄적입니다 화끈하게 놀기 좋은 스타일인듯합니다
그러나 친절합니다 그리고 뇌쇄적인 분위기와 달리 착합니다 ㅋㅋㅋ
막 하드한 스타일이 아닌지라 상관없는데 괜히 라임언니한테 미안해지네요
역시 모든걸 첫인상으로 판단하는건 절대 아닌거 같네요
관전에서 한바탕 즐기고 난후에 서비스 받으러 갑니다
똥까시 까지 아주 찐득하고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그리고 큰 가슴이 아주 맛깔납니다
침대에서 시작전에 잠시 열 좀 식히는데 나한테 씨익 웃어주는 미소가
음...뭐라 할지 ...설레이네요 ㅋㅋ 미소가 이렇게 예쁜 언니라니
애무받으면서 처음이니 언니가 하자는데로
69로 맛있게 빨기 시작하니 라임언니도 흥분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콘돔끼고 위에서 해주는데 가슴을 내 얼굴에 묻어주네요
가슴을 빨면서 라임언니가 해주는데로 허리만 움직였는데
느낌이 빨리 옵니다 그래서 자리 바꾸자고 하고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하는데 쫀득쫀득한 봉지맛이 제법입니다
일단 라임언니도 잘 느끼는편이라 연애하는 맛이 있네요
끝나고 난후에 내 옆에 앉아서 그 설레이는 미소를 띄워주고
자꾸 웃지말라고 나 설레인다고 하니까 진짜?? 하면서 더 환하게 웃네요
미소 하나만으로도 날 설레이게 하는 라임언니 기억에 오래 남을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