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실 생각을 하지 않는 무더위 때문에 짜증만 쌓이는 요즘.
밖에 나가서 조금만 걸어도 땀이 주륵주륵 흘러내리는 날씨지만 어떻게든 짜증을 발산하기 위해서 오늘도 예약 콜을 잡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어서인지 예약이 거의 다 차있다고 실장님이 알려주시더군요 ㅠ
그래도 다행히 갑자기 예약이 빠진 친구가 한 명이 있어서 그 친구를 보기로 했습니다.
장소에 도착해서 똑똑. 문을 열고 매니저를 접견합니다.
민삘에 예쁘장한 친구가 살갑게 반겨줍니다.
실제 프로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굉장히 슬림한 친구입니다. 저같이 뱃살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대환영할 몸매죠.
신기한 점이라면 담배를 피는 매니저의 경우 구취든 뭐든 어디선가 좀 심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더러 겪었는데, 이 친구는 놀랠 정도로 좋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달리는 내내 좋은 냄새가 나서 한층 더 즐겁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상급. 빼지 않고 해달라는거 왠만하면 다 해줍니다. 대놓고 이상한 요구만 하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대화도 사근사근 너무 착하게 잘 해줍니다. 계속 웃게 되더라구요.
심한 진상 손님만 아니라면 누구나 즐거운 경험을 할 것 같은?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민삘에 슬림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