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밤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불금은 조용히 보내서 불토를 보내려고 달려봤습니다~
장마가 끝났나 비가 안오네요.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나와서 커피한잔마시고 있으니,
소나기인가 조금 내립니다;; 이러면 후덥지근해지는데;;;
여름엔 시원한 까페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ㅎㅎ
놀다보니 예약시간이 되었네요!
오늘은 밤비를 볼건데요~ 두번째 재접이네요.
재접이유는.. 얼굴도 이쁘고 자연C컵에 섹스도 좋았어요!
일단 한번더 봐야겠다 생각해서 지금왔네요 ㅎㅎ
안내받고 입실! 오늘도 역시 가슴이 보이는.. 참젖!
앉아서 수다좀 떨다가 빨리씻고 침대로 가고싶어졌어요.
슬슬 옷을 벗고 씻었죠~ 침대에 기다리면 밤비가 다가옵니다~
눕혀놓고 키스하고 가슴도 주무르면서 애무타임!!
자연C컵의 가슴을 쪼옥쪼옥 빨아주다가 손으로 클리를 마사지해주면 신음소리가 터져나오죠.
애무는 위,아래 다 해줘야 제맛! 아래도 그냥 미친듯이~~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못참겠는지 덜덜덜.. 움찔거리는 밤비.. 저는 쪼금만 더 해주고 마무리!
바로 콘돔끼고 쑤~~~욱 넣어버렸어요.
가슴을 움켜지고 촵촵촵촵촵~ 박아주면 안좋아하는 여자들 없자나요? ㅎㅎ
허리를 잡고 퍽퍽퍽~ 퍽퍽퍽퍽퍽~ 이것도 은근 잘 느끼는거 같아요!
여상도 해볼까 하다가 여상은 서툴다고해서 패스하고 ㅋㅋ
다시 정자세로 밤비가 흐느끼는 표정을 보면서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그냥 미친듯이 펌핑을 앞뒤로 쑤컹쑤컹쑤컹~~ 스피드하게 쑤컹쑤컹쑤컹..
밤비도 자지러지고 저도 그런 표정보면서 펌핑하니 점점 한계점이 다가오네요 ㅠ
막판까지 다 쥐어짜서 박아주다가 그대로 발사!
다시 누어서 가슴만지며 놀다가.. 콜에 맞춰서 씻고 퇴실대기중..!
통화하는 밤비를 백허그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나왔네요 ㅎㅎ
오늘은 밤비가 엉뚱한 모습도 보여서 긔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