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 라
④ 지역 : 강 남
⑤ 파트너 이름 : 강 민 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하늘01입니다.
회사 일 때문에 활동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휴가를 받고 올만에 강남오피 칼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첫출근한 강민경이가 있다고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시간에 들어가 보니 sbs 베이스볼 김세연아나운서 싱크 50%정도
그정도 입니다.
뒷태가 정말
죽음이더군요
미친골반에 정말 몸매가 좋아서 160도 안되는데 키가 많이 커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소중이도 정말 작아서 첫출근에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가슴이 A컵이라
다좋은 강민경....
계속 보고 싶더라고요 또 마인드도 정말 좋고 많은 대화속에서
밑에 아파서 제가 막타임이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강으로 할수도 없어 약으로만 했습니다.
전 사정조절이 가능 하기 때문에....
다음 기회에 도전 해야겠습니다.
후기 이걸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