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는 순간 찾았다!를 외치고 바로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마침 뒤에 예약이 비어있어 연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연장때렸습니다.
이 친구는 제가 초보시절 봤던 언니인데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이름 한번 못 물어보고 헤어진 그녀..
다시 만나고싶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 전전긍긍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만났네요.
연장을 바로 때려서 놀랬는지 눈이 똥그레진 모습이 참 귀욤ㅋ
상황설명을 하니 아~ 그래서? 이러면서 안심하는 모습도 귀욤ㅋ
사라는 달걀형얼굴에 룸필이 조금 있지만 이쁜 외모이며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도 비율이 좋은 언니
하지만 사라를 진정 느끼실라면
착한 마인드와 침대에서의 모습ㅋ
그때 사라를 만나고 나서부터 이렇게 오피에 빠졌으니 흑흑ㅋ
이야기하다 씻고 한번 하고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분명 연장을 했는데... 마치 한시간같은 시간ㅠ
야속한 시계바늘...
사라가 대뜸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말라고 했는데
그때는 이 말이 뭔지 몰랐다ㅋ
한번하고 나와서 나체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사라만 봐도 밑에 힘이 팍!ㅋ
힘좋다는 말 못들어봤는데 사라가 오빠 힘좋네! 하면서
그대로 침대로 골인!
그렇게 마지막까지 시간 털털 털어서 한번 더 하고
허겁지겁 씻고 다시 오겠다는 멋진 대사를 남기고 방을 나섯다ㅋ
날씨가 꾸리꾸리해 기분이 찜찜해서 오피갔는데
장마끝나고 햇빛이 쩅한것 처럼 가슴이 펑 하고 뚫렸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