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마블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팅커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블 업장 출근부를 보던 중 엘프, 티슈, 팅커벨 언니가
야간 출근부에 보이는데 제가 어리고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해서
친절하신 실장님께 문의를 드리니 팅커벨 언니를 추천해 주시는데
Tinker Bell 팅커벨은 동화 Peter Pan 에 등장하는 요정으로
저도 나름 팅커벨 언니가 궁금해 12시에 예약하고 수원으로 갑니다.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편의점에서 간단히 커피한잔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XXX 비밀의 호실을 알려주셔서
빠른 걸음으로 도착해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면서
궁금했던 팅커벨 언니의 얼굴이 보임니다...^^
환하게 미소 지으며 반겨주는 팅커벨 언니의 얼굴에서
즐달의 느낌이 풍겨오는데 웃을 때 눈이 예뻐서 매력적 임니다,
검정 긴 머리에 흰색 상의, 키나 싸이즈 모두 업장 프로필과 유사.
몸매는 완전 극 슬림에 가까울 정도로 날씬하고 흡연 함.
어떤 언니든 그럿켔지만 언니는 손님에 따라 약간 도도한
모습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언니를 존중해주고 조금 유머를
가지고 리드를 한다면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스타일 이라고 봅니다.
샤워를 같이 마치고 침대로 오니 팅커벨 언니가 저의 존슨을
예쁜 입술로 마치 스큐루바를 맛있게 돌돌 돌리기도 하고
혀를 돌리며, 또는 입속으로 저의 귀두 전체를 훅~
들어오는데 얼마 못가 풀 발기 상태로 전환이 되어
이제 자세를 바꾸고, 언니의 은밀한 곳을 맛보러 전환.
너덜 거리는 거 없이 깨끗한 보지를 조금 빨아주니
얼마 안가서 신음소리와 샘물이 송송 흘러 내리네요,,
콘끼고 진입 시도, 입구를 들어가는데 귀두 문턱에서 한번 걸리고
힘을 주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들리면서 미끄덩하고 쑥~ 들어감.
저랑 합이 잘 맞아서 인지는 몰라도 정신없이 붕가를 시도하다가
여성 상위. 후배위를 거쳐 마지막엔 정자세로 전환,
쩍벌하고 보지 속으로 힘차게 왕복하는 저의 존슨과 그때마다
팅커벨 언니의 오빠~ 오빠~ 하는 신음 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