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만나서 드릴거 드리고 올라갑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바로 문을 열어 주는 아라씨..
들어가서 약간 어두운 불빛에 보이는 아라씨의 몸매 라인...
딱 좋네요.. 160정도 키에 슬립하면서도 C+컵정도 가슴에 통통한 힙 라인...
얼굴은 귀여운 상 강아지 과 입니다..
오늘 즐떡 될 것 같은 느낌이 슬슬 올라옵니다.
쇼파에 앉아 음료수 요청하고 냉장고 문을 열고 저 보고 고르라고 하네요.
이 순간 냉장고 불빛때문에 밝아졌는데 아라씨 옷 속에 보호장비가 없네요!!!
음료수 고를려다 코피 쏟을 번했네요..
대충 고르고 쇼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매미과네요..
달라붇어서 떨어지지 않네요..
그리고 자기를 섹을 좋아서 한다고..
섹 드립을 던지는 데 .. 그자리에서 덮칠뻔...
더 참으면 동생놈이 미쳐버릴 것 같아 같이 샤워장으로 고고..
샤워는 부드럽게 잘 해주네요.. 특별한 건 없어요..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동생놈이 벌써 난리네요,
이런 경우 별로 없는데 이 놈이 오늘 정신 못차리네요.
침대로 다가오는 아리씨... 제 옆에 누워 진한 키스를 날립니다.
읔.. 벌써 이렇게 진하게 공격당하면 않되는데..
그러더니 가슴으로 부드럽게 공격하더니..
보통은 바로 내려가는데 아리씨.. 그대로 계속 공격합니다.
가슴에서 옆구리로 그리고 배로..
한참을 기다리니 동생놈에게 가네요..
여기까지 참지 못하겠는 걸.. 저 만의 신공으로 버텼습니다. ㅎㅎ
비제이를 하는데 이건.. 그냥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느껴가면서 하네요..
스킬도 예사 스킬이 아니고 미쳐버리겠네요..
동생 머리부터 불알까지.. 싹다.. 빨아 버리네요..
강약 조절해가며.. 미칠 것 같아.. 스톰을 외치고
제가 공격합니다.
저도 똑같이 진행합니다..
진한 키스 후 가슴 공격을 하는데 아라씨.. 좌우로 허리를 흔들며 느끼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아라씨.. "옵빠, 나 밑에 빨아주는 거 좋아해, 해줘, 으으응"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대로 아라씨 소중이로 죽 내려가니 벌써 홍수네요...
살짝 살짝.. 하니. 아라씨.. 못참겠는지 제 머리를 잡고 좀 더 진하게 해달라고 ..ㅎㅎ.
더 있다가는 제가 폭발할 것 같아서..
장갑끼고 들어가 봅니다.. 젤이 필요없어요,
따뜻한 느낌과 뭔가 질척거리는 사운드..
그대로 달립니다... 더 못참겠네요..
그런데.. 이건 뭐지... 아라씨.. 제 엉덩이를 붇잡고 더 당기네요..
더 느끼고 싶은 건지.. 그 힘을 받아서 달립니다.
아라씨를 위로 올리니 느낌이 많이 오는지. 신음 소리는 커지고..
저도 더 이상 참을 수 없기에..
후배위로 돌려서 마무리를 진하게 했네요..
끝나고 나서 서로 헐떡이며.. 좋았다고 말을 하는데..
미치겠더군요.. 연장을 해야되는데. ㅠㅠ
마무리 정리를 하고 이런저런 애기를 좀 더 나누다
다시 보자고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진정한 연애를 원하시면 강추드립니다.
그렇다고 너무 가시면 안되구요..
제가 볼 시간은 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