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휴가 시즌에 갈곳도 없고 기분이나 풀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타냐가 딱 눈에 들어오네요
애가 늘씬하고 이쁘장해 보여서 바로 초이스!! 하고 싶었지만 예약이 좀 많이 있다고...
저랑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나봅니다 ㅎㅎㅎ
그래서 앞에 피시방에서 한시간정도 웨이팅 했다가
시간맞춰 입실을하고 드디어 타냐와의 만남^^
늘씬한키에 작은얼굴 그리고 영어도 잘하더라구요 간만에 이렇게 늘씬한 처자는 또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한국말은 잘 못했지만 그래도 영를 해서 완전 말도안통하는 처자들도 많은데 말을좀 할수있어서 너무좋았어요
엄청 재미있고 착하더라구요 ㅎㅎ 텐션도 텐션이지만 성격이 아주 활발하고 정말 인생을 즐겁게 사는 느낌이랄까?
샤워도 깨끗하게 시켜주고 애인모드가 아주 끝내주는 처자입니다!!
본게임을 시작을하는데 와.... 얘는 그냥 지가 즐겨요 ㅎㅎㅎ ㅅㅅ을 아주 즐기는 스타일 ㅎ
애무도 아주 탑급이더라구요 글을 막자극적으로 못써서 설명하긴 힘든다 진짜 잘한다는 느낌 진짜 즐긴다는 느낌!!
조만간 다시와야겠어요 ㅅㅅ 여왕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