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인에 뉴페 언니들이 많이 들어왔네요
주간 방문했는데 규리언니로 추천 해주셨습니다
규리언니는 관전을 안하는 언니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전도 좋지만 오붓한것도 좋아해서
오케이하고 규리 언니 만났습니다
하늘하늘한 드레스 같은 원피스를 입은 규리언니
얼굴은 여성스럽고 성형필이 없는 예쁜얼굴입니다
만나서 반갑다며 규리 방으로 갑니다
관전을 안하는곳이라 조용합니다 이거 참 옛날 생각도 나고
조용한것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규리언니는 흡연은 안하는데 담배가 비치되어 있어서
한대 얻어피고 잠시 대화를 나눠봅니다 규리언니는 다소곳합니다
처음 얘기할때 무언가 잔잔한 느낌이었는데 이게 나의 착각이라고
깨달은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네요 ㅡ.ㅡ;
가볍게 샤워하고 절 침대로 이끄네요 침대 모서리에 타월을 깔고
내가 빠는거 구경해 ^^ 합니다..허허 방금 그 다소곳한 여인이 맞나 싶게
아주 웃으면서 맛있게 빱니다 거기에 질척질척한 침을 한웅큼 내 자지에
묻히면서 계속 먹고 빨고를 계속...앉아서 그 모습을 구경하는데
자꾸 저와 눈 마주치며 눈으로 아주 맛있다는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우라고 하니 뒷판애무를....
그리고 오빠도 내꺼 빨아줄래? 하면서 자연스럽게 누우면서
봉지에 가져다 줍니다 풀 왁싱된 봉지가 아주 예쁘네요
천천히 빨아주기 시작하니 "나 젖을때까지 빨아줘야돼~"합니다
정말 천천히 윗부분부터 공략하기 시작하니
"오빠 나 젖을라고 해 좀 더 해줘"하길래 열심히 빨아봅니다
그리고 계속 사이로 혀를 가져가니 진득하니 물이 나와있네요
"아냐 오빠 나 너무 좋아 더 빨아줘"하면서 계속 애무를 유도합니다
애무받는걸 즐기는 처자는 얼마만인지 정말 봉지만 집중공략해서 빨다가
가슴으로 올라와서 가슴 빨고 키스까지 이제 하자고 하니
엎드린 자세로 입으로 콘돔끼워주고 삽입해서 움직이기 시작하니
규리언니도 내 리듬에 맞춰서 같이 움직여 줍니다
중간중간 칭찬 멘트와 야한 멘트를 섞어가며 자세로 바꿔가며
그렇게 규리언니와의 시간을 즐겼네요
천상 여자여자스럽던 규리언니였는데 방에서는 섹녀로 변하네요
정말 기분좋은 충격을 받은 규리언니와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