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 면접녀 120호 ♥ (검증가16)
21살 158cm B컵
업계NF!!
민간필 이쁩니다. 웃는모습이 너무이쁘네요!
밸런스 좋은 s라인몸매..
말랐는데 가슴이랑 힙만 살아있네요!!
천사같은 이쁜 마음씨 까지 겸비한
기대주 입니다. 실장직 걸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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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영입된 NF 120호. 노성형,민간필에 슬림형이라 추천 들어오시는 엔젤 사장님
늦은 저녁시간 출근이라 잠시 망설여지긴 했으나
제 취향을 비교적 잘 파악하고 있고 80%이상 적중률을 보이는 사장님의 추천이라
이번에도 결국 검증에 나섭니다.
[120호]에 대한 후기에 앞서 서설을 좀 풀자면,
사실 엔젤의 전신인 오렌지의 오랜 단골 분들은 과거 레전드급 아라,수연,세미 등을 잘 아실텐데
와꾸,몸매,섹마인드 등을 망라한 종합적인 평가로 점수를 매기자면,
제 주관적 기준에서 9.5급에 해당되는 친구들이죠.
당 업장출신에 한정지어서 볼 때 위의 친구들은
노골적으로 말해서 단지 고무를 빼주고 말고의 여부와 무관하게
사이즈가 아주 출중하거나 상급사이즈와 더불어 강력한 섹마인드를 지닌,
(실제 강남 통틀어 가장 유명한 현역언니 한명도 필콘(알레르기로 피임약을 못먹음)임에도
근 10년가까이 이 업계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명명되죠)
한마디로 외적이나 내적인 아우라가 분명한 친구들이라 볼 수 있죠.
예나 지금이나 그런 친구들은 일년에 한두명 나타날까할 정도인데
오피돌이들은 그래도 꾸준히 그런 친구들 함 보기 위해서
늘 하이에나처럼 NF 입성소식에 이리저리 기웃거리기 마련이죠.
저 또한 근 2년 반만의 복귀지만 여전한 NF검증 욕구는 떨쳐버리기 힘들죠.
제가 요번에 복귀하자마자 기념으로 사장님이 자신감있게 보여준 언니가 사실 (공주+4)인데
이 친구는 동업장에 꽤 오래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출근율도 저조할 뿐더러 지명만으로도 예약이 순식간에 차버리는 친구로 알고 있어
제 스타일에 상당히 부합하고 즐달을 했슴에도 제가 후기를 생략한 친구죠.
개인 만족도는 8.5로 평했습니다 (후기들마다 요즘 점수 인프레가 심해서 그렇지 저에겐 꽤 높은 점수입니다)
잡설은 이 정도로 하고 120호 언니에 대한 소회를 시작해볼게요.
외모
노성형,민간필 맞습니다.
다만 +3급을 능가하지는 않습니다.
싱크는 요즘 좀 다른 의미로 HOT한 AOA지민 스타일에 가깝네요.
전체적으로 올망졸망안 이목구비를 갖췄네요.
와꾸보다는 다른 것들이 아주 특출난 언니(뒤에서 밝히죠)
키는 160조금 못미치는 정도인데
군살없는 슬림형에 잘록한 허리에 그에 대비되게 엉덩이라인이 이쁘네요.
몸매는 제 취향에 부합합니다.
다만 가슴은 A컵.
이 언니도 3無(비흡연,노타투,노왁싱)
소파
표정도 밝고 성격도 모나지 않고 소파에서 불편한 일은 없을 친구입니다.
가라오케에서 일했다고 하니 손님 응대에는 당연 무리가 없겠죠.
오피는 처음이랍니다.
침대
키스실력은 상급이네요. 혀가 꽤 길어서 깊이 치고 들어오네요.
전체적으로 애무를 해보니 역시나 가슴과 더불어 소중이가 가장 민감한 일반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역립족인 제가 아주 부드럽게 혀로
소중이 주변부터해서 클리를 집중 공략하다보니
제가 가장 선호하는 형태라 할 수 있는,
즉 손가락 두개로 찍어 펼쳤을 때 박쥐날개 모양으로 펼쳐지는 천연애액이 스멀스멀 기어나옵니다.
한참 애무를 해주면서 언니의 흥분이 극에 달할 즈음
부비부비를 하고 싶어 똘똘이와 클리에 언니의 애액을 묻혀 바르고
클리에 슬슬 비비려고 하는데 언니가 바로 집어넣어버리려하네요. 내 부비부비 돌려줘ㅎ
근데 좁보라서 바로 넣긴 무리고 귀두부터 넣고 조금씩 움직이다 점진적으로 깊이,,
여튼 언니 맘이 급해진만큼 저도 펌프질을 시작하려는데
어우야,,언니의 꿀렁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입구는 좁은데 안에서는 꿀렁이지
이건 도저히 오래 버틸 수가 없는,,
근데 그거 아시죠. 넘 빨리 싸버릴거 같아 빼면서 자세 바꿀까도 생각했는데
오히려 빼는 과정에서 똘똘이,특히 귀두가 자극이 돼서 바로 싸버릴거 같은 어떤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몇번 움직이지도 못한 채 잠깐 피스톤질을 멈추고 있는데도 똘똘이에 느껴지는 자극.
결국 에라 모르겠다하고 다시 피스톤질 겨우 몇번 하고 언니 배에다 시원하게 발사.
늘 매너있게 언니 배 위의 올챙이들부터 닦아주고 내꺼도 닦고.
마무리
노성형 민간필/슬림,엉덩이라인/좁보,꿀렁임/침대에서의 <오픈마인드>
이 키워드에 촛점을 맞추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당분간은 주로 야간조로 나올거 같은데 언니의 희망을 감안하면 주야 번갈아 나올 수도 있을 듯,
아시죠? 업계 NF은 초심 잃기 전에 봐야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