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반가운 친구를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술기운이 슬슬 오르더니 결국 안마냐 풀이냐 고민하다 결국엔 풀로 결정 하였지요.
그곳은 야구장.(술도 한잔 더 땡겨서리...ㅋㅋ)
항상 잘챙겨주시는 김하늘팀장님~
매직미러에서 팀장님의 추천 언니로 초이스 완료..
1시간동안 신나게 놀고 이제 중요한 거사를 치르기위해
위로 고고~~ 샤워를 마치고 서서히 다가오는 그녀...저는 한순간 짐승남으로 변해 돌진!
어느덧 시간이 흘러 거사를 확실히 마무리 했지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왠지모르게 개운하더군요 ㅎㅎ
다들 한번씩 다녀오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