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2 이유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덥고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매니저가 라인업 떠잇어서 확땡겨서 갔습니다 ㅋㅋ
#위치
역에서 찾기 비교적 쉬워요~ 실장님이 잘 알려주십니다.
#매니저
프로필의 슬림을 기대했지만 조금은 체중이 늘은 느낌.
허리라인은 측면에서 봤을때는 살아있음.
키 160초반에 C컵이 돋보임. 옷입고 있어도 가슴은 돋보임.
힙이 정말 제대로 업되있음.. 화나있음 아주..

#플레이
냉수 한사발하고 각자 씻고옵니다. C컵 슴가가 돋보이고.. 궁댕이가 아주 그냥 화났음..
허리는 프로필처럼 슬림하지안아서 나중에 플레이 후에 대화할때 이야기가 나왔는데.
복근도 살짝 보이는거 같아서 장난쳤더니 ㅋㄹㄴ땜에 운동못해서 조금 쪗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ㅋㅋ
꼭지 애무는 평범한데. 짧습니다. 더 해달라면 해줄듯합니다.
BJ 애무는 스크류바 먹듯이했다가. 사탕먹듯이 쪽쪽 거리며 빨기도 합니다.
스킬은 상급! 짧다고 느껴져서 더 해달라니까 웃으면서 더해줍니다.
아마 들어온지는 몇 개월 안되서 어느정도 애무타임을 해줘야할지 모를지도 모릅니다.
후공격 실시. 얼굴보면서 키스를 들어갔더니 빼지도 안고.. 중장키로 오래해줍니다..
혓바닥 없어질뻔.. 그러다가 가슴을 살며니 빨고.. 멜론 만지다가 아래를 살짝 스윽 손으로 했더니
벌써 ㅋㄹ가 젖어서 미스트가 나옵니다.. 대에박!!
배꼽을 지나 허벅지.. ㅋㄹ로 가서 애무.. 미스트와 꿀이 가득.. 실컷하다가
장비 장착후 정상자세로 공격!! 살살 몇번하고 빠르게 하니 신음도 크고 키스까지 해봅니다.
최고의 궁합.. 물이 많으니 벌써 꼬가 마비되는 느낌이라.. 나올것만 같아서. 정상위 엑스반도치기도 못하고..
위에 올라오라고 말했습니다. 쿵짝쿵짝 잘합니다.. C컵로켓가슴을 만지며 쪼물락쪼물락..
어떤 매니저는 싫어하거나 아프다고 하는데. 다행히 그렇진안네요..
허리를 완전히 잡고 위아래로 빠르게 했더니.. 소리가 커지네요.
물도 많아서.. 이대로 싸고 싶은 생각이지만.. 안되죠!!
매니저가 오빠 뒤로할까? 해서 그래!!
뒤로하는데.. 엉덩이가 화가 나있네요. 화난거 대비해서 허리는 슬림.
예전에 운동한창했을때 였으면.. 더 슬림했단 소린데 ㅋㅋ
하는데. 팟팟 펑펑 이런소리 파도가 치는데. 사운드에 한번 미치고
궁합이 너무 좋아서 미치고.. 소리 안내는 매니저들은 또 별로던데.. 좋아요 아주..
그러다가 엎어져서 퍽퍽 하다가 무릎꿇여서 하다가.. 싸버렸네요. 로켓슴가 만지작대면서 몇초있다가
빼달라고 신호 준후 누워서 쉬다가 대화나누고 왔습니다.
#대화
대화도 잘 이끌어가고 친근한 동생같군요. 흡연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