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인데 특히 할일도 없고 죙일 집에서 널부러져 있다가
저녁이 지나니 몸이 근질 근질 하네요
여기저기 업소 살펴보다가 제트안마에 방문해보기로 합니다
실장님들과 인사나누고 귀여운 언니로 부탁드렸더니
지민이라는 친구를 추천합니다
지민이는 어리고 귀엽고 착하다고 합니다
결국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지민이와의 시간을 잊지 못하게됐네요
첫만남은 항상 그렇듯 어색한 인사와 미소로 시작하지요
근데 지민이는 웃는 얼굴로 나에게 다가와 키스와 애무를 시작전부터
아주 후끈하게 달궈주네요
복도로 와서 애무로 시작해서 뒤치기로 지민이와 한몸이되고
역시 보는눈들이 있으니 자꾸 내 동생이 위축되는듯하네요
더 이상 진행이 힘든거 같아서 방으로 이동해서
오빠 처럼 순한사람은 처음 본다며 복도에서 왜 이렇게 쑥쓰러워 하냐며
그래도 오빠처럼 순한 사람이 자긴 좋다면서 제게 용기를 북돋아주네요
이제 우리 둘이 다른거 신경쓰지 말고 재미있게 놀자며
시작전부터 절 편안하게 만들어주네요
웃으면서 제게 다가와 키스부터 해주면서 제 위에 올라타네요
조그만 언니가 제 위에 올라타서 웃으면서 해주는 키스라....
오늘 처음본 사이지만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애무 시작하는데 저도 지민이 몸을 쓰다듬으로
현재를 즐기고 느끼다가 자세 바꿔써 제가 지민이 가슴부터
봉지까지 애무하면서 서로를 밀착하고 끈적하게 즐기다가
장갑 씌우고 천천히 시작해서 격렬하게 알피엠을 올리다가
후배위 자세로 변경하고 한참을 하다가 사정에 성공했네요
샤워하고 앉아서 오빠 계속 봐도 착해 보인다고
자기 스타일이라면서 계속 칭찬해줘서 끝나고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네요
벨 울려서 서둘러서 퇴장하는데
뽀뽀해주고 가라고해서 뽀뽀하고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