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림을 즐기는 직딩입니다
오랜만에 풀싸 달린 후기글 하나 남기려는데요
요번에 찾은곳은 역삼역 근천
저는 역삼역에서 걸어갔는데 성인걸음으로 5분정도 걸리네요
강남에서 좀 유명하신것같아 오태식팀장님찾아갔습니다
룸에서야 다니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기에 간략하게 요번에 추천받은 언니
혜교씨에 대한 내용으로 마무리 할께요
애무스킬은 잘한다기 보다는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이고
정성스러운 애무로 기분좋아서 바로 존슨에 힘을주어
제대로 시작을 해보고자합니다
정상위로 진행하다 여성상위로 변경~
서로 말이 많아서 그런지 혜교씨가 열심히 움직이면서
대화는 계속~ 둘다 변태적으로 즐기듯이 이야기를 하며..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하다 다시 정상위로 변경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조금은 부끄러움을 타는것 같네요...하하..하..
스킬은 뛰어나진 않지만 정말 열심히하고 마인드는 좋은거 같습니다
마른체형인데도 육덕 체형처럼 연애감 좋은편입니다
큰키라서 어떨까 싶어서 부탁한 동영상에나 나올법한 서서 뒤로
서양에서 엉덩이 빵빵한 언니들 먹는기분이랄까 .. 암튼
나이가 좀 어린편이라 대화가 잘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대화스킬도 좋네요
여러모로 만족했습니다
오태식팀장님 추천 좋았고 잘생기셨고 말주변도 좋아서 편안하고 재밌게 대 화오갔고
특히나 언니들이 더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기에 거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