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죽인다.
하녀들의 샤샤 보고왔습니다.
애널이 하고 싶어서~~
미시녀 샤샤.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마인드가 어쩜 이리도 좋은지. ㅎㅎ
갈때 팁까지 주고 나온 샤샤.
미시녀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줍니다.
각설 그만하고,
그녀를 접견하고 느낀점은,
1. 20대 후반의 미시필 매니저입니다.
2. 진한 이목구비 얼굴과 섹한 스타일입니다.
3. 육덕지고 글래머스한 몸매 역시 죽이네요~~ 남미스타일!!!!
4. 키스, 터치, 역립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마인드녀입니다.
5. 최근들어 만나본 매니저중 떡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6. 섹스가 좋아 이일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
7. 보지보다 후장을 더욱 좋아하는듯하네요~~
검고 구릿빛 피부와 육덕진 글래머 체형에 망사 전신스타킹. 정말 잘어울리네요.
스타킹을 찢으면서 보지에 박다가 시간이 얼마 없어 애널로 마물합니다.
보지보다 애널할때 신음소리가 더 크네요~~
깔끔하게 잘 다듬어진 보지털. 역립하기도 좋고 떡감도 우수했네요~
제가 느낀 샤샤의 가장 큰 장점은 마인드.
떡에 임하는 자세 등등 ㅋㅋㅋㅋㅋ
돈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대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