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비비비인언니 첫 모습은 위에는
브라에 얋은 셔츠를..밑에는 그냥 팬티..네요 ㅎ
요즘 가인언니들은 점점 의상들이 과감해지는거 같아요
아주~ 바람직한 일이지요
와꾸는 평균 이상입니다 룸필에 몸매도 슬림과에 속합니다
근데 화장을 과즙화장을해서 볼이 핑크빛인게
섹시하다가고 귀엽네요 ㅋㅋ 본인은 술취한거 같다고 하는데
나름 잘 어울립니다 일단 처음엔 섹시한 복장과 얼굴에 흐믓한데
유빈언니 말빨이 장난아닙니다 거기에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농담따먹기 하기 정말 좋은 언니네요
관전은 내가 하드하게 노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말하니
가볍게 체험만 하고 방으로 갑니다 커피 한잔 주길래
마시면서 가볍게 시덥지 않은 농담으로 이야기 주고 받는데
이언니 정말 장난아니게 잘 받아주네요 ㅋㅋㅋ
나중에 오랜 친구처럼 아 말 그만하고 서비스하자고오~
하는데 됐어 안할꺼야 그냥 노가리나 까자 하니까
어머 진짜? 하면서 바로 옷을 훌러덩 벗어 버리네요 ㅋㅋ
물론 내껏도 유빈언니가 휘릭~ 벗겨버립니다
키가 크지는 않지만 봐줄만한 몸매에 가슴은 B컵정도인데
핑크에 모양이 예뻐서 자꾸 얘기중에 손이 가슴으로 가네요
결국은 못참고 유빈언니한테 덥치니 깊숙히 혀를 내 입속에 넣어주고
살며시 눕히고 역립 시도하니 알아서 자리를 잡아줍니다
역립 잘 받아주고 리액션 좋고 보지는 풀 왁싱이라
보는 맛도 빠는맛도 아주 좋습니다 삽입전에는 사까시 해주고
입으로 콘돔까지 껴주고 삽입하니 다시 친구 모드에서 섹시모드로
일단 떡감이 좋고 자체적으로 몸을 움직이면서 절 더 자극시켜주네요
덕분에 땀도 안흘리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까지 했습니다
끝나고도 말 장난하느라 벨울리고도 한참뒤에 씻었지만
다음에도 꼭 또 왔으면 좋겠다는 칭찬받으면서 헤어졌습니다
예쁜언니는 까칠하다?는 편견을 유빈언니가 깨버렸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