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친구놈과 오랜만에 연락이 다시된 신대표에게 찾아갔습니다.
전화상으로 오늘 상황안좋다며 시간을 좀 주셔야 한다고 되도록이면 다음에 모시고 싶다고 말하는 ㅣ
신대표가 오랜만에 보고싶기도 하고 여전히 믿음직스럽기도 했습니다.
처음가보는 베리앤굿 신대표 말로는 아주 오래전 갔었던 듀티프리라는곳 과 같은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신대표의 말보다는 오래기다리지 않고 초이스를 시작했고
그중에 신대표 추천과 제 스타일이 겹치는 나은이라는 친구를 픽.
신대표말로는 지명이 많은 친구라 평소에는 얼굴보기도 힘들다고 저보고 오늘 계탓다고 하더군요.
얼굴이 디게 이쁘고 그러진 않은데 뭔가 느낌이, 많이 밝히게 생긴.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도 좀 있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룸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너무 정신없이 놀았는지
이제와서 기억나는 말은 자기는 원래 1주일 전까지만 해도 고급 정통룸에서 일하다가
그쪽이 경기도 않좋고 경쟁도 치열해서 이쪽으로 옮겼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정통룸 스타일인지라 어디 다녔냐고 물어보니 아주 유명한 그곳자@@트 호텔 그곳이더라고요~
암튼 룸에서 이미 70~80% 빠져든지라 좋은 분위기속에서
애프터 진행했고 글재주가 없어서 자세히 표현하지는 못하겠지만
룸에서보다 위에서의 매력이 훨씬더 돋보이는 친구입니다.
그동안 많은 정통룸을 다녀봤지만 이런친구 만나기 쉽지 않았거든요.
물론 없지는 않았지만 이정도 퀄리티 및 수준의 파트너는 손가락에 꼽힐정도 였습니다.
신대표랑 저랑 사대가 맞는건지 어쨋든 오랜만에 신대표 얼굴보러가서 보물하나 건졌네요!! ^^
한동안 코로나 때문에 달리는거 주춤했었는데.
신대표 하고 나은이 때문에 다시 발동 걸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