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성남 하녀들
☆방문일시☆
8월17일 새벽1시
☆파트너명☆
NF나나
☆인증사진☆
☆후기내용☆
수진역에 위치한 하녀들에 다녀왔다.
여긴 여러번 방문했다.
갈때마다 즐달했기에 ㅎㅎ 새로운 분 온것 같아 냠냠하러 어제 다녀왔다.
이름은 나나
코스는 투샷으로. 복장은 전신망사로.. ^^
제가 살짝 페티쉬 경향이 있어서~~
생긴건 귀여운 미시느낌. 착하게 생겼다. 눈이 크고 이국적으로 생겼다.
몸매는 가슴D컵. 꼭지 좀 크고 골반 크고 그냥 육덕한 글래머다.
골반크고 허벅지 살집좀 있고. 레깅스 입으면 죽음일듯~~
다음에는 레깅스 가지고 와서 입혀보고 냠냠 해보려고 한다 ㅋㅋㅋ
참고로 망사스타킹은 업장에 있다. 무료다!!!
찢으면 돈지불해야하니 참고하시길...
난 전신망사스타킹 역시 진짜 잘어울린다~~
같이 동반샤워하고 의자바디 서비스 받고. 전신망사로 갈아입게한 후,
애무를 해준다. 키스부터 목 가슴 허리 다리 무릅 BJ 전립선 똥꼬 인정사정없이~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바로 69를 했다. 보털도 향기롭다 ㅋ 엄청 빨아댔다.
똥까시도 해줬다. 너무나 깨끗해서~
그렇게 서로를 애무하다가 박는다. 보지에~
쪼인다. 나나도 좋아한다. 그래서 더더욱 쎄게 박아준다.
박다박다 사정이 임박해 나나 가슴에 사정했다.
다 받아준다. 천사같다. 마인드 정말 좋다.
역시 여긴 개꿀 업소라고 생각한다~